폴란드 국적을 가진 한 남성이 노르웨이 번호판을 단 자동차를 몰고 국경을 넘다가 담배와 주류 밀수입으로 적발됐다.

적발 장소는 Engerdal에 있는 Valdalen였다.

담배는 총 2만 갑, 주류는 585리터에 이르는 양이었다.

이에 따른 세금은 33만 크로네 (약 4천만 원)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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