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 15일부터 호텔, 연회장, 구내 식당 등에서 뷔페 형태로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다시 가능해진다.

노르웨이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내용으로, 산업통상부는 코로나 전문가 의견에 따라 이 결정은 다시 바뀔 수 있다고 밝혔다.

NHO 여행산업 대표인 Kristin Krohn Devold은 이 결정을 크게 환영했다.

여행산업은 코로나 피해가 큰 업종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정리 해고 되거나 평소보다 적은 급여를 받아야 했다.

여름 휴가가 시작되면서 국내 관광객이 늘어나고 이로 인해 여행 산업 종사자들의 상황이 나아질 전망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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