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 들어 오슬로 센트룸 주변에서 평소와 달리 많은 모기가 발생해 많은 사람이 모기에 물렸다.

전문가는 현재 정확한 발생원인과 모기의 종은 알 수 없으며 이례적으로 모기가 많이 발생했다고 말했다.

모기들은 주로 오슬로 Ring1 구역 안에서 발생했다.

이 모기들은 특히 오후 2시 이후부터 활동성이 강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.

전문가는 모기에 대해서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.

노르웨이에서 모기로 인해 옮기는 질병이 발견된 적은 없기 때문이다.

따라서 한국과 같이 일본뇌염 같은 예방접종도 없다.

전문가는 가능하다면 얇은 긴 소매 옷을 입고 모기 기피제 등의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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